스와니시는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시청에서 시 장기발전 계획인 ‘2040 종합계획안’에 대한 1차 공청회를 연다. 2040 종합계획안이 확정되면 교통, 경제개발, 토지사용, 레크리에이션, 복지서비스, 주택과 관련된 공공정책의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공청회는 6월20일 열린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