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처, 신원조회 등 검증


오는 7월 새로 출범할 제18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위원 후보 79명의 명단이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지난 주 작성돼 한국 평통 사무처로 전달했다.
이에따라 평통 사무처는 애틀랜타와 앨라배마 등 동남부 5개주의 차기 평통위원 후보 79명에 대해 적격여부 등 자격심사를 실시한 후 최종 승인하게 된다. 앞서 평통은 위원 후보에 대한 전과 확인 등 신원조회를 예년보다 강화키로 했다고 심사방침을 밝혔었다. 이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해 뉴욕 등 일부 미주지역 평통위원 신청자가 한때 미달사태로 빚어 신청기간을 연장하기도 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