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플라자는 슈가로프점 개점 12주년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초특가 세일에 지난 주말 고객들이 대거 몰려 평소 주말보다 매출 20%, 고객 수 12%의 신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초특가 세일은 슈가로프점과 둘루스점 모두에서 오는 5월 7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한다. 인기상품 초특가전, 참치 해체쇼, 정육 특수부위 모음전, 무료 건강검진, 한국생선 모음전, 푸드코트 세일(화,수,목) 등이 펼쳐진다.

전무배 슈가로프지점장은 "초특가 세일 첫 주말에 평소보다 많은 고객들이 몰려 감사하다"며 "앞으로 2주 동안 더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찾아오셔서 싸고 좋은 상품들을 구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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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슈가로프점 직원들이 개점 12주년을 맞아 출신국 전통의상을 입고 근무하고 있다. 맨 왼쪽은 전무배 지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