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100명 달성"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는 18일 스와니의 주택단지 리버스클럽의 모델하우스에서 회원 및 스폰서, 건축업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가졌다.<사진>
건설업체인 아서 루텐버그 홈즈에서는 마틴 앤커 대표와 마이클 발스키 컨설턴트가 참석했다. 한인부동산협회를 후원하는 스폰서 쪽에서는 박은영 변호사, 임수민 변호사, 박용권 보험, 프라임 모기지, 브리지 웨이, 클로버 종합보험 등이 참석해 교제하며 정보를 교환했다.
유은희 회장은 "공약으로 내세웠던 올해 목표회원수 100명을 상반기에 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버스클럽은 분양가 200만달러 이상(내부 가구 포함)의 고급주택 단지로 현재 구매자 설계주문방식으로 분양 중이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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