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올해도 작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1위로 꼽혔다.

세계공항협의회(ACI) 2016년 한 해 동안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 및 항공기 수 등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작년 한 해 이용승객 수는 2015년보다 2.6% 증가해 104천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중국의 베이징수도국제공항이 94천만여명으로 2, 아랍에미리트 연합국의 두바이국제공항이 84천여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