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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열린 제121회 보스턴 국제마라톤대회에 애틀랜타 한인 5명이 참가해 전원 완주해 기념 메달을 받았다. 완주한 한인은 박카스클럽 최선호 김현숙씨, 해피러너스클럽 이호영 이완호 신효섭씨 등이다. 앞줄 맨 오른쪽은 권요한 단장.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