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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회장 손동문) 주최 회장배 골프대회가 19일 스와니의 베어스 베스트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협회는 올 여름에 지상사별로 팀별 골프대회를, 가을에 피치컵 대회를 열 계획이다.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 시작 전에 한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