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은 18일 장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제임스 라이스 크리스틴 최 법무사는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싱글맘으로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 학교 생활과 더불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를 본인 스스로 충당하는 등 노력이 돋보이는 학생을 위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장학금을 준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에 감사를 전하고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상자는 이 브라이언, 김지연, 이유나, 정 리사, 자비어 스미스 등이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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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 관계자와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