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는 지난 18~19일 이틀동안 둘루스 소재 귀넷 소네스타 호텔에서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수계 선출직 중무직 진출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작년에 진행된 이 행사에서 교육을 받고 정계로 진출한 한인 샘 박 주하원의원과 브렌다 로페즈 및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 등이 특별 방문해 정치 지망생들에게 자신들의 출마 전략 등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전문강사들이 인적 네트워킹, 선거자금 모금, 출마여부, 현장 작업, 정치윤리, 지도력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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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박, 브렌다 로페즈 주하원의원과 학생 등 행사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