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이벤트,선물상점수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월렛 허브’가 지난 6일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에 가장 로맨틱한 도시’라는 주제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100여개의 메트로 지역 가운데 애틀랜타가 7위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티켓 가격, 택시비, 와인가격 등 지출 비용에 71위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으나, 선물 상점 개수, 연인을 위한 이벤트 수 등에서 각각 7위, 5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해 7위에 등극했다. 샌프란시스코가 1위를 기록했다.  이인락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