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은 기부.jpg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최계은(왼쪽) 부회장은 5일 내달 2일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퍼포밍센터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써달라며 3,000달러를 김형률 평통회장에게 전달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