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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발원한 한랭전선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도 연일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에도 추위가 지속돼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 초반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낮 최고 기온도 30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4일 아침 디캡 카운티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두터운 옷을 입고 잔뜩 웅크린 채 등교하고 있다. <사진=wsb-tv>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