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3일 공개 채용 행사
일반직50명∙통신직 20명등 


귀넷 경찰이 경찰관 70명을 신규 채용한다.
귀넷 경찰은 12월 2일과 3일 이틀간에 걸쳐 귀넷 경찰 채용 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 행사는 로렌스빌에 있는 귀넷 경찰 트레이닝 센터(854 Winder Highway)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행사 당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웹사이트 www.gwinnettpolicejobs.com 를 통해 사전 등록하거나 신청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가면 당일 행사장에서 인터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모집하는 경찰관 수는 일반 경찰 50명과 통신경찰 20명 등 모두 70명이다. 
서류전형에서 합격한 경우 일반경찰은 오리엔테이션과 체력검사, 인터뷰 등을 거쳐야 하며 통신직은 자료검증능력과 인터뷰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여부가 결정된다.
귀넷 경찰은 채용인터뷰부터 90일 이내에 최종 합격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일반경찰의 초봉은 3만7,156달러(학사 학위 소지자 경우 3만9,385달러)이며 폴리스 아카데미를 거쳐 1년 뒤에는 4만1,538달러(학사 학위 소지자 4만4,030달러), 2년 뒤에는 4만 7,623달러(학사 학위 소지자 5만480달러)로 연봉이 오르게 된다. 
911센터에서부터 근무하게 되는 통신직의 초봉은 연 3만4,748달러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