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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 데이는 샤핑 뿐만 아니라 매년 성탄절 나무 자르기 날로도 유명하다.  24일 로렌스빌에 있는 톰슨 나무 농장에서 어린이들이 부모 함께 자른 성탄절 나무를 나르면서 즐거워 하고 읶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