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선교교회 10주년 및 이전예배


나눔선교교회(담임목사 임석현)가 릴번 플레즌힐 로드 선상에 새 성전을 임대하고 ‘설립 10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임석현 담임목사의 사회로 5일 진행된 예배는 어태용 목사의 기도, 김윤식 목사의 성경봉독, 최승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최 목사는 ‘본이 되어 소문난 교회’란 제목의 설교에서 “나눔선교교회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이 교회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잘 균형된 교회가 돼 미국과 세계를 깨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수 목사와 엄두섭 목사는 축사와 권면을, 성령사관학교 사관생들과 G-색소폰동호회가 특별찬양을 담당했다.
나눔선교교회는 지난 2007년 11월 11일에 창립돼 ‘바른성경, 바른교회, 바른신앙’의 목표로 말씀회복, 사랑실천, 사역자 세움, 청소년에 가치관 세워줌, 지교회 설립 등의 비전을 실현해 가고 있다. 
▲교회주소=550 Pleasant Hill Rd., Ste. C103, Lilburn, GA 30047 ▲전화=404-667-1800.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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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나눔선교교회 설립 10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에서 최승일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