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오는 12일 '위안부, 성매매 및 성폭력 리셉션' 행사를 애틀랜타 다운타운 넬슨 멀린스 법률그룹에서 갖는다. 행사에는 브룩헤이븐시 존 박 시의원, 조지아난민이민자네트웍(GAIN) 모니카 컨트 대표, 소녀상 건립위 헬렌 김 변호사, 애틀랜타여성재단 스테파니 데이브스 설립자 등이 패널로 참석해 소녀상 설립배경, 성매매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참가희망자는 소녀상 건립위 페이스북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