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마켓(회장 황규만)이 13일 조지아 둘루스점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영업 첫날인 13일 오전 많은 한인 및 아시안 고객들이 시온마켓을 찾아 쇼핑을 즐겼으며, 주차장은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였다. 시온마켓은 오픈기념 광고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신선함을 매일 매일 전해 드립니다’라며 매일 LA지역에서 출발하는 야채 및 농산물의 신선함을 강조했다. 오픈 첫 주간 대표적 세일상품으로 시라꾸쌀(20lb/7.99달러), 자연미인쌀(20lb/10.99), 자연미다.인현미쌀(15lb/6.99), 배추박스(9.99/50달러 이상 구매 시), 파 10단(99센트), 참외박스(12.99), 맥심커피믹스(9.99), 농심신라면박스(8.99), 노르웨이고등어(89센트/lb), 자연나라냉동굴(2.69/팩), 후레쉬잔갈비(5.99/lb), 등심스테이크(3.99/lb/14-16일 사흘간), 냉동삼겹살(2.79/lb) 등에 판매한다. 야채, 과일, 정육, 생선, 반찬, 식빵전문제과점, 화장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 코너가 들어섰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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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온마켓 둘루스점 오픈을 맞아 한인 등 아시안 쇼핑객들이 청과 및 야채코너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